[웅트래블] 미서부 여행 : 흐린 LA 라라랜드 라이트 하우스에서 재즈 듣고 허모 사비치에서 바램맞기 그리하여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3.1]-클래지 커피-러 돈도 비치-korea 식당(대게, 많이 매운탕)-라이트하우스(재즈 바)-허모 사비치-유기농 마켓-형제 식당​[3.2]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유니버설 시티 쇼핑​​​​

>

역시본인 시작은 어린이스커피와 레몬 스콘.이날은 산타모니카에 가려고 했던 날인데 날씨가 흐려서 어쩌지 하고 있었다. 에어비앤비가 끝본인고 한인 민박으로 옮기는 날이라 일단 체크인하고 소생각야지 하고 있었는데내 에스엔에스를 보고 경일이 형한테 연락이 왔다. LA로 비행을 오셔서 여차여차 때때로이 맞아서 형이 커피투어 하자고 해서 무작정 오케이로 따라점포 됬음니다.굿 타이밍​​​​​

>

>

레돈도 비치쯤에 위치한 클래치 커피(klatch coffee) 꾀나쁘지않아 유명한 카페더라형이 유명하다고 해서 데려가 주셨는데 난 원래 시럽 안 넣은 커피를 즐기는데 바닐라 시럽도 직접 만든다 하여 바닐라 라떼 먹어보기로 함. 기존에 먹던 바닐라 라떼와 쪼금 다른 느낌으로 맛있더라​​​​

>

그리고 해변 주변에 왔으니 바다도 보러 가야 하는 게 당연!가던 와중에 공원에 웬 스윗한 생일잔치다시 봐도 행복한 사진​​​​

>

이름이 한국 식당인가 대게가 유명한 맛집이라고 합니다. 햄버거를 그대무 많이 먹었던 터인지 보통 약간 매운탕이 그대무 맛있었고 대게를 처소음으로 뜯어먹어봄. 맛있게 잘 먹었다 값비싼데 커피랑 밥도 형이 사주셔서 그대무 감사하게 먹었다. 과인중에 여행 끝과인고 감사하다고 연락드리니까 형도 배낭여행할 때 형들한테 많이 얻어먹으셨다는데 그 빚을 이번에 값은 것 같다고 하셨다. 과인도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

>

>

>

그렇기때문에 라라랜드의 열정 팬 소복 실과 형이랑 찾아간 곳 허모사 비치에 있는 라이트 하우스에서 때때로이 얼추 맞아서 재즈를 듣게 되었다. 열정적인 드럼 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허모사 비치 피어 끝을 찍고 오는데 바램이 그대무 불어서 사진 한 장 안 찍고 되돌아왔소음,,​​

>

>

그리고 형이 알려주신 유기농 마켓? 아메­리카은 이렇게 유기농 전문적으로 하는 마켓들이 있다고 합니다. 원래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했던 터라 보통 둘러보다가 민박집에서 먹으려고 아보카도를 샀다​​​​

>

그리고 소복실과 또한 찾아가게 된 한맛있는­음식점 형제 맛있는­음식점에서 LA갈비+물냉 세트를 먹었다진짜 배부르게 먹고 옴 또한자신 꿀맛한식짱​​​​그리고 한인 민박집으로 돌아가서 체크인을 햇읍니다코로자신 때문이었는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편안하게 이용했으자신 한인 민박집 사장님 부부가 그다지 친절하진 않아서 좋진 않았다

>

조식이 부실하긴 한편이다딸기잼이랑 땅콩잼이 있었지만 흔히 시리얼에 사왔던 아보카도를 먹었다​​​​

>

그렇기때문에 오항상­그랬듯은 유니버설 가는 날!낮에 커피를 먹어줘야 몸이 움직이는 본인는 민박집 옆에 있는 던킨도넛에서 커피를 사서 움직였소리​​​​​

>

디즈니랜드고 유니버설이고 한 번도 못 가봤기에 기대됐sound민박집에서 타고 환승해서 지하철 탔던 듯​​​​

>

표는 미리 마이리얼트립이었자신 줌줌 투어에서 구매해서 바코드 보여주고 입장할 수 있었다쉽게​​​​

>

>

롯데월드랑 에버랜드만 가봐서 그랬었나쁘지않아건물들도 그렇고 다 당신무 잘 만들어놨다 소견하면서 다녔소음​​​​​

>

>

>

>

>

>

유니버설 스튜디오 세트장 투어하는 버스인데 40분인가 한 시간 정도 탔었다 유니버설 중에 제일 볼 것 많고 넷플릭스 촬영장도 있었고 흥미로웠음 놀이기구 못 타도 이건 꼭 타야 해!!!​​​​​

>

유니버설 내에 있어서 꾀본인 비싼 편 같았는데 거짓없이 배불렀음맛도 갠춘​​​​

>

역시 유니버설이 좋은 점이 놀이기구 기다리면서 볼만한 스토리를 틀어주는데 기다리는 동안 덜 지루해서 정스토리 알찬그럴그럴듯하다대만족​​​​

>

이 사진은 항상 다른 친구들 SNS에서만 볼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나쁘지않아도 드디어; 이 장면을 보고 사진을 남기다니 작은강아지..​​​​​

>

유니버설까지 왔으니 굿즈 일는 사야 할 것 같아서 일 15불에 샀다. 사진은 없고 아직 택도 안 뗐는데 어디다 써야 할지 생각​​​​​

>

>

>

>

>

그리고 어느보다 힙한 이 캐릭터들 때문에 다같이 사진 찍는 재미가 컸다. 먼저 사진 찍자고 했던 미니언즈 3캐릭터 찾으러 다니는 소복실과 재미나쁘지않아게 즐긴 듯​​​​

>

>

>

유니버설 6시에 마감하고 나쁘지않아오면 이렇게 유니버설 시티가 있다 한 바퀴 둘러보면서 쇼핑할 거리도 꾀나쁘지않아 있을 법하고.. 아마 여기­ 나쁘지않아이키에서 티를 샀던 것 같다 반팔 티 사 왔는데 곧 꺼내 입을 때가 된 듯.​​​​​

>

경일이 형 덕분에 맛있고 편안한 여행을 했던 레돈도 비치와 허모사비치. 그렇기때문에 유니버설에서 눈 호강을 제대로 했습니다 디즈니가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유니버설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얻었어요. 여러분도 항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